유독 블로그울산독서모임 유독의 책 이야기

혼자 읽고,
함께 나누는 책 이야기

울산 남구 독서모임 유독(有獨)이 매주 한 권씩 고른 문학작품을 소개해요.

피프티 피플 줄거리와 연결된 사람들, 울산 독서모임 유독

주인공이 한 명도 없는 소설이 있어요. 정세랑의 『피프티 피플』은 50명이 모두 한 장씩 주인공이 되는 책이에요.

불편한 편의점 줄거리와 동네 이야기, 울산 독서모임 유독

밤에도 불이 켜진 가게가 하나 있으면 동네가 조금 덜 낯설어져요. 김호연의 소설 『불편한 편의점』은 그런 가게에서 시작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