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독 블로그울산독서모임 유독의 책 이야기

혼자 읽고,
함께 나누는 책 이야기

울산 남구 독서모임 유독(有讀)이 매주 한 권씩 고른 문학작품을 소개해요.

심야책방

유독의 밤 독서 공간이에요. 매일 21:00부터 새벽 2:00까지 열어요.

심야책방 풍경

[유독] 울산 독서모임 ARCHIVE 02 ‘같은 문장, 다른 시선’

같은 문장을 읽어도 밑줄 긋는 곳은 사람마다 달라요. 유독(有讀)은 그 차이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듣는 울산 독서모임이에요.

[유독] 울산 독서모임에서 어린 왕자를 읽는 이유

어른이 되고 나서 마지막으로 누군가와의 "사이"를 생각해 본 게 언제인가요?

[유독] 울산 독서모임에서 휴남동 서점을 읽는 이유

동네에 말없이 앉아 있어도 되는 서점이 있다면 어떨까요?

[유독] 울산 독서모임 ARCHIVE 01 ‘유한한 시간, 유한한 독서’

책에는 마지막 장이 있고, 우리의 시간에도 끝이 있어요. 유독(有讀)은 그 사실을 이름에 담은 울산 독서모임이에요.

피프티 피플 줄거리와 연결된 사람들, 울산 독서모임 유독

주인공이 한 명도 없는 소설이 있어요. 정세랑의 『피프티 피플』은 50명이 모두 한 장씩 주인공이 되는 책이에요.

불편한 편의점 줄거리와 동네 이야기, 울산 독서모임 유독

밤에도 불이 켜진 가게가 하나 있으면 동네가 조금 덜 낯설어져요. 김호연의 소설 『불편한 편의점』은 그런 가게에서 시작해요.